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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프로젝트에서는 Jira로 프로젝트 스케쥴 관리를 하기로 정했다.
처음 써보는지라 너무 낯설었고 사용자 친화적 ui가 아니었지만 공부를 좀 하고 팀원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셔서 어찌저찌 잘 사용중이다.

+ 초반에 백엔드 팀원분이 지라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으면 안쓰는만 못하다라고 말씀하셨었는데, 중간중간 그 말의 의미를 알 것도 같았다...
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들 잘 사용하고 나도 적응이 되는 중이라 다행이다.
작업 전에 티켓을 끊고 그 번호에 맞게 작업물을 깃허브 레포지토리에 푸시하는 식으로 진행했다.
우리 팀의 티켓은 "PROF-번호" 구성이다.

이런 식으로 작업단위마다 티켓을 생성하면 PROF-111 이런식으로 되는데, 각자 feature/PROF-번호 형식으로 브랜치를 파서 단위별 작업하고 dev 브랜치에 머지하는 식으로 진행중이다.
커밋할때는 PROF-번호 [커밋컨벤션타입]: 작업내용 형태로 진행하고 있는데, 이러니까 한눈에 뭔 내용인지 쉽게 알 수가 있다.

추가로 Confluence도 같이 사용중이다.
회의록이나 공통 정보(ex.환경변수 / jenkins 접속 정보 etc,,)같은 것들을 저장해두는 용도로 쓰고있는데 참 요긴하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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